본문 바로가기

색종이접기50

만들기 재료들을 정리했다. 이사 갈 준비를 정말로 이젠 해야 한다. 남편이 꼭 가지고 가고 싶은 것들만 싸서 새 집으로 가면 된단다. 필요하지 않거나 갖고 가고 싶지 않은 것은 지금 이 집에 놔두고 그냥 가면 본인이 알아서 다 정리한다면서. 그러자 아주 심플해지면서 이사가 편해졌다. 가져갈 것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전자제품이랑 가구도 이 번에 새로 다 구입했다. 식기 세척기도, 전자레인지도, 세탁기, 소파, 침대... 다 새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생각해 보니 지금 입는 옷들이랑 제일 많은 짐이 하겸이 장난감이지 싶다. 그리고 작은 샵을 하고 싶어서 구입해 놓은 앤틱 그릇들이 아래에 박스채로 쌓여 있다. 그건 그대로 들고 가면 되고. 200여년된 앤틱 피아노는 어떻게 하나.... 모양이 너무 예뻐서 안 팔고 가지고 있었는데.. 2020. 10. 11.
종이 팽이에 꽂힌 아들 이노므 유튜브가 문제다. 울 아들이 한글을 읽고 쓰면서 검색도 하니 궁금한 것을 찾고 보고. 아마도 팽이를 검색했었나 보다. 그리고 종이접기 팽이를 보고 신세계를 본듯한 울 아들. 드디어 종이접기를 시작하시는데.... 이제 만 6살이다 보니 맘은 달인인데 손가락은 아니고. 결국 엄마가 나섰다. 엄마가 접는 것을 보더니 놀랜 울 아들, "엄마, 엄마 소닉이다, 슈퍼 소닉!!" "아들, 엄마가 예전에 색종이 접기 선생님이었거든" "헐~~~ 대박~~~ 엄마 진짜 최고다~~" 그리고 신난 우리 아들. 다시 본인이 만들다가 안되니 엄마가 나서고. 쉬운 부분 몇 번 접고는 자기가 만든 팽이라며 엄청 신나서 아빠한테 자랑하고. 새삼스럽다. 우리 아들이 색종이 접기를 하는 모습이. 금색 종이가 확실히 화려하고 예쁘다... 2020. 7. 27.
색종이 접기 클럽-헝가리에서 한복입은 인형 접기 이번주는 한복인형을 접었다. 예전에는 이렇게 모든것을 종이로 접어 만들었었다. 비녀까지. 하지만 지금은 한복만 접는다. 종이 자르기 귀찮아 10cm 색종이로 접었더니 색이 다양하지 않다. 자를것을 .....하다가 ....각자 집에 가져가니 괜찮은거야.... 카드에 붙이는 한복은 작은 색종이로. 대신 인형머리는 없이.... 다음주는 아기 신발 접고.... 벌써 1학기 색종이접기 수업이 끝나가네...... 2014. 11. 18.
색종이 접기 클럽- 할로윈 마녀와 빗자루, 호박접기 이번주 금요일에 할로윈 파티를 하는 곳이 많다. 우리 학교야 할로윈이 아닌 하비스트 파티로 하지만서도.... 그래서 이번주는 할로윈 마녀를 접어 보았다. 자기방 창문이나 문에 붙이라고. 2014.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