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이 왔다.
2026년 마거 졸탄 신년음악회.
그래서 찾아보니 없다. 2025년 신년음악회 포스팅이.
다시 확인해 보고 또 찾아보고...
아.... 내가 기록을 안 했구나... 왜지?
바빴나? 아니면 깜박 잊었나?
2025년 마거졸탄 신년음악회가 그동안 신년음악회 중에 제일 좋았었는데.
왜 기록을 안 했지?
그래서 짧게 기록한다.
1년이 지나서, 오늘.












2025년 신년음악회가 제일 좋았었는데,
올해는 어떤 음악가들이 나오려나...
기대가 된다
울 아들 올해는 같이 갈 건지 물어보니 아직은 싫다고....
맘 바뀌면 빨리 말하라고 했다.
표 때문에.
호두까기 인형 발레도 싫다 해서 안 갔는데...
슬슬 시작인가보다. ㅎㅎ
'우리들의 이야기 > 우리 가족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새해 마거 졸탄 콘서트 (0) | 2026.01.04 |
|---|---|
| 한 해를 감사히 마무리하는 만남 (29) | 2025.12.28 |
| 아쿠아(Verdi) 호텔에서.. (20) | 2025.12.22 |
| 우리 가족의 11월 일상 (12) | 2025.11.20 |
| 다시 헝가리 우리의 일상으로 (26) | 2025.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