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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하빈이네 믿음의 여정94

태산이랑 산책하면 들은 말씀들 아침에 태산이랑 40여분이 넘게 산책을 하면서 말씀을 듣는다. 들을 말씀 중에서 귀에 맴도는 말씀 올려 본다. https://youtu.be/GK13YrASsNQ 작은 교회의 여전도회 헌신 예배? 에 가셔서 말씀을 전하신 이 재철 목사님. 룻기 말씀이다. 많은 여자 선교사님들의 이름이 룻이고, 남자 선교사님들의 이름이 바울이다. 룻.... 싱글 선교사님이든 결혼한 분이든 여자 선교사님들은 성경에 나오는 룻 같은 삶으로 섬기고 싶은 마음이신가 보다. 참 쉽지 않은 헌신의 삶인데.... https://youtu.be/JWKYkS94omE 책으로 먼저 알게 된 목사님. 말씀을 듣다가, 그렇지, 우린 하나님이 우리를 기쁘게 해주면 기쁘고 감사하다 하지.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때문에 기쁘고 감사해야 하는데.. 2022. 11. 9.
영국 성공회 아침 기도문 아침에 태산이 산책시키면서 청파 감리교회 아침 묵상을 듣고.... 김 기석 목사님 말씀을 들었다. 아침에 듣다가 영국 성공회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문을 말씀하시는데 가슴에 담겨서 여기에 정리한다. 잊지 말고 딸들도 꼭 보라고. 오늘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 마음을 거처로 삼아 주십시오. 종일 토록 우리 안에 머무시어 우리가 잘못과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도록 지켜 주십시오. 오늘 하루 우리가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게 해 주시고 선한 일을 행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도우시어 주님과 더불어 그리고 이웃들과 더불어 깊은 사랑의 친교 속에 머물게 해 주십시오. 오늘 우리가 다른 이들이 주님께 바치는 기도의 응답이 되게 해 주십시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이 지극히 사랑하시는 이 세상의 희망의 징표로 살아가게 해.. 2022. 6. 15.
호세아 6장 3절 힘들고 답답할 때는 혼자 새벽 예배를 드렸다. 그러다 요즘은 줌으로 부다페스트 한인 교회 새벽 예배를 드린다. 어제저녁에 읽은 말씀이 오늘 새벽 예배드리고 기도할 때 생각이 나고, 오늘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돈다. 호세아 6장 3절 말씀. - 개역개정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세아 6장 3절 말씀 - 표준 새 번역 성경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Let us try to know the LORD. He will come to us as s.. 2022. 6. 1.
하나님의 사람과 베델의 늙은 예언자 성경을 읽다 보면 가끔 같은 부분에서 항상 같은 감정이나 같은 의문이 계속 들 때가 있다. 열왕기상 13장이 그런 부분 중에 하나였다. 작년에, 이 부분을 읽다가 성경 읽기는 멈추고 계속 묵상을 했다. 매일매일 열왕기상 13장만 하루 종일 생각했다. 13장을 읽으면서 화가 났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 왜요? 왜 그러셨어요?" 끊임없이 물었다. "베델의 늙은 선지자가 거짓말을 했잖아요. 주님이 천사를 보냈다고 거짓말로 속였잖아요. 성경에 쓰여 있잖아요. 13장 18절에 분명히 그런데 그것은 거짓말이었다.라고 쓰여 있잖아요. 그런데 왜 하나님의 사람이 죽임을 당하고, 늙은 선지자는 자기 수명만큼 살다가 죽습니까" 정말 이해가 안되서 매일 물었다. 열왕기상 13장의 내용을 보면. 유다에서 하.. 202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