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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노숙자 나눔 https://blog.naver.com/hope_ngo_hungary/224439284290 [10/10 노숙자 나눔]따뜻한 옷과 차 한 잔의 온기 / [10/10] Hajléktalanoknak való megosztás이번 나눔에는 다섯 명의 봉사자가 함께했습니다. 담요와 양말, 햄, 귤, 아침에 갓 구운 따뜻한 빵을 준비...blog.naver.com 2026. 10. 13.
헝가리 병원 식사 작은 딸이 사진을 보여 준다.헝가리 병원식사라면서.-야, 너희들 어려서 구급차 타고 병원 가면 이런 병원 식사를 줬었어. 그래서 엄마가 보온병에 소꼬리랑 밥 가지고 와서 종이컵에 말아서 먹이고 그랬었어. 아직도 이렇게 나오냐?했더니만....큰 딸 말이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고, 간호사 따라 조금씩 또 다르다는데대체적으로 비슷하긴 하단다.그런데... 딸들 어릴 때니까 25년 전쯤? 그때나 지금이나 어쩜 그리 똑같은지.한국 병원 식사에 불만 가지면 안 된다.병원밥 맛없다는 말하면 안 된다.헝가리 병원식사를 안다면 말이다.딸들 어려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저렇게 나오는데삶은 계란은 없었다.그때 삶은 계란이 있었으면 내가 먹었을 텐데. 헐~~~~그래도 파가 저렇게 나오지는 않았는데...-큰딸 진짜 파를 저렇.. 2026. 10. 5.
2026년 3분기 청년 공동체 소식 https://blog.naver.com/hope_ngo_hungary/224430664057 [이숲교회 청년모임] '26년 3분기 청년 공동체 소식이숲교회 청년부는 3분기에도 다양한 모임과 활동을 통해 함께 웃고, 교제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blog.naver.com 2026. 10. 4.
아들 상 받은 거 축하 외식 두 누나들이랑 같이 외식을 했다.울 아들 첼로 상 받은 거 축하하는.오랜만에 대낮에 시내 중심을 갔다.많은 관광객을 보니 신기하고 갑자기 낯선 느낌이 들었다.시내가 이런 거였는데....요즘 집과 예배당만 왔다 갔다 하면서 잠시 잊고 있었다.HACHI 레스토랑 대낮인데 실내가 너무 어두웠다.버섯 튀김맛있었다.우리가 주문한 음식 중 사실 제일 맛있었다. 내가 주문한 볶음 국수.좀 달고 살짝 짭짤.큰 딸이 주문한 국수아들을 위한 외식이라서 메뉴가 아들이 좋아하는 돈가스인데...큰 누나가 예약을 한 곳의 돈가스는 우리 아들이 익숙하게 먹었던일식집 돈가스가 아니었다.그래도 맛있게 먹어 주니 감사감사.작은 딸이 주문한 만두? 안에 시금치가 있었는데 괜찮았다. 마차 티라미수.가루가 목에 걸려 기침을 어찌나 했던지. .. 2026.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