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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 길거리로 나가 나눔을 했다 https://blog.naver.com/hope_ngo_hungary/224394684034 바람 불어 좋은 날 나눔을 했습니다.뜨거운 여름이 지난듯싶은 날이었습니다. 바람이 불어 선선하니 좋은 날 우리는 거리로 나갔습니다. 길거리...blog.naver.com 2026. 8. 30.
3개월 만에 골프 라운딩 나간 아들은... 한국 다녀와서는 매주 골프 라운딩을 나가야지 했었지만...결국 너무 더워 못 나가고 3개월 만에 드디어 목요일 게임하고 싶어 하는아들을 끌고 라운딩을 나갔다.3개월 만에 필드에 나간 울 아들은 엉망진창이었다.생각처럼 안되니 또 짜증이 난 아들.너 그러면 정말 엄마가 게임 못하게 한다!!!집중하고 진지하게 하기!!!울 아드님... 홀 5쯤 가더니 감이 잡히는지.... 몸이 풀렸는지...주니어 클럽은 이제 너무 작고,성인용 사기에는 아직은 이른 듯싶고.그래서 내가 연습하던 것을 줬더니만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더 엉망진창.3개월 만에 나왔으니 당연히 그렇겠지만.헝가리가 가뭄으로 어렵다는 뉴스도 나오긴 했었는데.그래서 그런 건가?스프링 쿨러 작동을 안 해서인지 잔디 상태가 너무너무 안 좋다.이렇게 안 좋은.. 2026. 8. 29.
8월 29일 노숙자 나눔 합니다 https://blog.naver.com/hope_ngo_hungary/224390081810 8월 29일 노숙자 나눔 합니다.여름을 보내고 다음 주면 입학, 개학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노숙자 나눔 합니다. 8월 29일 오전 11시에 ...blog.naver.com 2026. 8. 25.
보름의 일상 기록 여름은 바쁘다.언제나 그랬었다.그래도 올해는 아들이 많이 커서 괜찮았다. 아들 혼자 집에 있을 수 있어서. 아니 오히려 친구들하고 게임하고 노느라고 더 좋아했다.재단 사무실 가는 신호등에서 찍은 사진이다.누군가가 트램 역 의자에 빵을 두었고,노숙자가 그 중에서 골라서 가지고 간다.남은 빵들....저렇게 누구든 가져가라고 두어도 좋기는 하겠지만...이 더위에 괜찮을까 ... 싶다. 내 앞에 선 큰딸 근무하는 병원의 구급차.괜스레 반가워서 찍었다.응급실 근무가 제일 힘들다는 딸.오히려 중환자실이 응급실 보다 낫다는 딸.더위에 고생하는 내 새끼.그런데 요즘은 퇴근하고 또 헝가리어 못하는 에미 도와주느라늦게까지 일할 때가 있어 미안하고 고맙고.가족톡방에 작은 딸이 올린 사진.너무 귀엽다. 냥이들.더위에 엄마, .. 2026.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