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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취미들/하은엄마 색종이 접기

사진 앨범을 만들었어요.

by 헝가리 하은이네 2011. 5. 24.

올해의 마지막 색종이 접기 수업이었다.

장미를 접을까.... 하다가 앨범을 접기로 했다.

블루를 좋아하는 페이튼은 블루 앨범을 만들었다.

작은 앨범은 한나의 작품.

 로렌은 6장을 접었다.

예쁘게 리본 장식을 한 한나의 앨범.

지난주에 배웠던 튤립으로 장식을 한 에스더(작은 딸)의 앨범.

 숙제 끝내고 늦게 들어온 에다의 작품.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다. 분명히.

아무래도 현진이가 많이 도와준 듯, 아니면 하빈이?

 에이브리의 작품이다. 다양한 소재로 장식을 한 것이 에이브리 덥다.

싸야의 작품과 첸첸의 작품을 찍지 못했다.

마무리 장식들을 하는데 어찌나 공을 들이는지 미처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다.

에고~~~~~

수요일팀 칼과 로렌스, 그리고 리자의 작품이다.

달랑 두 장 접고는 되었단다. 무지 만족한 아가들.

 꼼꼼한 현진이만 6장을 접고는 금요일팀에 와서 참 많이 도와주었다.

이번 주 화요일에 수영 레슨이 끝난다.

수영 선생님께 드릴 감사 카드를 만들었다.

펼치면 직사각형이 되는 하트 카드에 튤립을 접어서 장식을 했다.

1, 2학년 수영 선생님께 만들어 드린 빨간 하트 카드가 더 이쁜 것 같다.

일 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이제 2주 뒤면 여름방학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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